본문으로 바로가기 주메뉴로 바로가기 카피라이트 바로가기

희망우체통

희망우체통은 치매환자와 가족들에게 전달하는 메세지입니다. 희망우체통에 여러분의 마을을 담아주세요.

희망우체통 작성

희망메세지 작성하기

* 상업적인 목적, 타인 비방 및 기타 스팸성 글을 남길 경우 통보없이 삭제 됨을 알려드립니다.

스팸방지코드 : 스팹방지코드 이미지
  • 서지혜 2024-07-16

    오늘 치매플러스 활동을 하고 왔습니다. 우리에게는 사소한 활동일지라도 그들에게 있어서는 꼭 필요한 도움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. 앞으로 종종 파트너 활동을 할 계획입니다. 치매환자분들과 가족분들을 하나하나 다 뵙진 못 하더라도 이렇게나마 항상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!

  • 한상준 2024-07-09

    여러분이 함께 여서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작은 행복이 나눠지길 바랍니다^^

  • 윤희재 2024-07-08

    지금 당신 곁에 있는 사람이 파트너 입니다.
    지금 당신의 있는 그대로를 바라봐 주고 함께하는 그가 당신의 파트너입니다... 힘내세요~!!!
    치매 뇌질환을 앓고 있는 당신에게...

  • 전서유 2024-07-08

    안녕하세요~3년 전에 파킨슨을 앓으셨던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. 오랜 세월 앓으시다 결국 파킨슨으로 인한 치매가 오더군요...어머니와 제가 아버지를 케어했었어요. 만성질환을 케어하는 가족들은 장기전이므로 자기돌봄을 꼭 하셨으면 좋겠습니다. 힘내세요!^^

  • 김영옥 2024-06-19

    치매환자와 가족들을 항상 응원 하겠습니다.간혹 치매환자 케어를 오롯이 혼자 감당하시는 가족이 계시던데~~~그러지 마시고 곁에 있는 가족이나 이웃 또는 치매인심센터에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.그래야 건강도 해치지 않고,우울감과 스트레스가 조금이나마 해소 되니까요.지금 이 시간에도 묵묵히 치매환자 곁에서 고군분투 하시는 가족들 힘내시구요.내일 하루도 아자! 아자! 화이팅입니다.

  • 조희대 2024-06-17

    저의 어머니도 치매초기를 맞이 했어요.
    나름 걱정도 되고 아직 아버지가 계셔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.
    오늘 강의도 듣고 하니 차분한 마음이 드네요
    모두가 사랑의 마음으로 감사의 마음으로 화이팅해요.

  • 강병옥 2024-06-11

    안녕하세요~
    대구에서 열심으로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.
    게재 된 좋은 글들, 그리고 진심으로 많은 도움이 되기도 하지요.
    잘 보고 있으며 많은 참고와 학습이 된답니다.
    감사드리며 치매 어르신들께도 항상 많은 도움을 드리고자
    열심히 그리고 묵묵히 노력하겠습니다.
    건강하세요.
    감사합니다.

  • 성철운 2024-06-05

    저의 어머니는 경도인지장애를 진단받았습니다. 그런데 제가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 생각에 치매파트너 플러스교육까지 마치고 나니깐, 한결 편안한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.

  • 김유림 2024-06-02

    저의 아버지는 작년 말 경도인지장애를 진단 받으셨어요. 평생 건강관리에는 자신있어 하시던 아버지도 나이가 드시니 어쩔 수 없으셨나봐요. 기억이 왜곡되기도하고 잊기도하고 마음이 아팠어요. 그러던 중 치매센터에 인지강화교실을 신청하게 되었고 처음엔 안하고 싶다던 아버지가 3개월 동안 단 한번도 결석없이 다니시더니 내년에도 계속 하고 싶다고 하시며 매우 만족해하고 표정도 많이 밝아지셔서 너무 안심되었습니다. 좋은 기회를 온전히 받아들이시는 아버지와 치매센터 직원분께 감사드립니다.

  • 이미경 2024-05-28

    나의 부모님이 어린아이로 돌아갔다고 생각하세요.